지난해는 2000년대 전후를 연상하게 할 만큼

IT벤처업계에 투심이 몰렸던 때입니다.

 

모바일, SNS, O2O 등 신기술이

일시적 트렌드를 넘어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믿음 속에

수백억원, 수천억원 투자 소식이 잇달아 들렸는데요.

 

시장에서 어떤 기업과 사업모델이

인정을 받고 있는지 파악하고자

비공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순위를 매겨볼까 합니다.

 

다만 포스팅을 보여드리기 앞서

한계에 대해 분명히 고지하고자 하는데요.

 

비공개기업 특성상 정보가

제한적으로 노출된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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