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흥미로운 제목의

책을 발견하고 집어들었는데요.

 

책의 주인공 우노 다카시씨의 망언(?)에

한동안 멍한 기분을 느꼈죠.

 

(사진= 쌤앤파커스)

(사진= 쌤앤파커스)

 

“이자카야(선술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맥주도 병뚜껑만 따서 손님한테

‘여기 있습니다’하고 내밀면

돈을 벌 수 있는 게  이자카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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