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를 것 없었던 지난주 주말,

미국 매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사진=트위터)

(제임스 다모어, 사진=트위터)

 

구글 엔지니어 제임스 다모어가

회사 메일링 시스템에 올린,

10페이지 정도의 긴 글이 발단이었죠.

 

<구글의 이상적인 에코 챔버(반향실 효과)>

 

그는 첫머리와 글 중간중간에

“본인은 성차별주의자,

인종주의자가 절대 아니며,

젠더와 인종 다양성을 인정한다”면서,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