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KBS 희극인실.

 

선배 개그맨들이 막내 개그맨들을 모아

희극인으로서 교양과 상식을 가르쳐준다며

별 시덥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바탕 육체활동이 끝나고

어느덧 마지막 시간이 남았는데요.

 

선배들이 기수대로 하나하나씩 들어와 

조언을 주는 것이죠.

 

어떤 선배는 철학을 이야기하고

어떤 선배는 센스를 이야기하고

어떤 선배는 노력을 이야기하고

어떤 선배는 예의를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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