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카오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임지훈 단독대표 체제에서

조수용, 여민수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후

처음으로 언론에 노출된 자리입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무려 200명 가까운 기자가 참여,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고요.

 

구성은 조수용 대표가 30분 가량 발표를 하고

여민수 대표와 함께 30분 가량 질의응답을

받는 식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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