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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안고 몸집 불리기에 나서는 카카오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위메이드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관호
  2. 삼성전자기업 · 기타 · 대표 전영현, 노태문
  3. 넵튠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강율빈
  4. 카카오게임즈기업 · 정보기술 · 대표 한상우
  5. 카카오엔터테인먼트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권기수, 장윤중
  6. 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
  7. 자몽랩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조준형
  8. 카카오벤처스투자사 · VC · 대표 김기준
  9. 케이벤처그룹투자사 · VC · 대표 권기수
  10. 앵커에쿼티파트너스투자사 · PE · 대표 변성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