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늦은 오후,

카카오 본사로  다양한 매체의 

기자들이 하나둘씩 모였습니다.

 

그 이유는 2015년 9월부터

카카오를 이끌고 있는 '임지훈 대표'가

2년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인데요.

 

임지훈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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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제주도에서

기자간담회를 한 이후에

한 번도 공식석상에서 기자분들과

인사를 드린 적이 없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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