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벤처열풍이 분지

어느덧 6~7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인재들이 마치 서부개척시대

기회를 찾아 떠나는 이주민처럼

스타트업 생태계에 투신했는데요.

 

현재 이 시점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사람을 꼽으라면

김범석 쿠팡 대표와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를 꼽고 싶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뉴스토마토)

(사진=아웃스탠딩, 뉴스토마토)

 

기업가로서 역량 자체가

그 누구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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