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데이터 전문기업 슈퍼데이터에서

지난해 세계 게임 매출 순위를

공개했는데요.

 

모바일판 리그오브 레전드(LOL) 불리는

중국 텐센트의 Arena of Valor

19 달러(2조원)으로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고

 

(사진=슈퍼데이터)

(사진=슈퍼데이터)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98000 달러( 1조원) 매출로

7위에 올랐습니다.

 

부분 유료화 PC 게임 시장에서는

LOL 21 달러( 22500억원),

던전앤파이터가 16억달러( 17000억원)으로

각각 1,2 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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