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은 스스로 사업가 기질을

룰라 2집 타이틀곡을 선정했을 때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김건모 '잘못된 만남', R.ef '이별공식' 등

BPM(반주속도) 높은 댄스곡이 주류인 상황에서

레게힙합풍이었던 '날개 잃은 천사'를 밀었는데요.

 

댄스음악보다 힙합음악이 트렌드상 앞서 있고

혼성그룹 특유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실제 2집은 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룰라가 1990년대 최고의 그룹으로

우뚝 서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