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너 퍼킨스(KPCB)의

매리 미커(Mary Meeker)가

2016년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를 냈습니다.

 

매리 미커는 1995년부터 올해까지

약 20년 동안 매년 주요 통계와

인터넷 트렌드를 반영해 보고서를 발간했죠.

 

모건스탠리에서 19년, KPCB에서 5년

근무하면서 내놓는 그녀의 보고서는

이제 고유명사가 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을 언급해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내놓은 리포트에서 카카오톡 사용자당

하루 평균 구동 횟수가 55회로 세계 앱 중

1위라고 발표한 것 때문이죠.

 

아무튼 그녀는 올해도 어김없이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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