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벤처업계 핫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MCN(멀티채널네트워크)'입니다.

 

방송사업자, 벤처캐피탈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졌을 정도로 투심이 몰리고 있는데요.

 

(참조 -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의 시대가 온다!)

 

(사진=CJ E&M)

(사진=CJ E&M)

 

CJ가 MCN 전문 브랜드 '다이아TV'를 선보이고

유명 BJ '대도서관'의 법인에 투자했으며

MCN 사업자 트래져헌터가

다른 유명BJ '양띵', '김이브'와 계약을 맺고 

100억원 이상 자본을 조달한 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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