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완전 골수팬은 아니고요.

 

'무모한도전' 시절

연탄 나르고 목욕탕 물 뺄 때부터 봤고

토요일 저녁 별일 없으면

일단 무한도전을 트는 애청자입니다.

 

(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최근 팀 전체가 7주간의 휴식기를 갖고 돌아왔죠.

 

'국민의원'과 '2018 평창'을 연달아 보는데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싶어서 채널 돌렸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