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직 사장은 2013년

온라인 프리미엄 출장 세차 플랫폼

‘카클린’을 접었습니다.

 

슬픔

그의 세 번째 창업이었죠.ㅠㅠ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면,

출장세차 업체(공급자)가 3~4만원에

출동하는 플랫폼 서비스였는데요.

 

강남에서 나름 인기도 있었지만,

날씨, 계절 등, 어쩔 수 없는 변수들의

영향이 큰 사업이란 것을 간과했습니다.

 

예를 들어 비온 다음 날엔

세차 수요가 폭증하는데,

이 수요와 매칭할 수 있는

공급자는 플랫폼에 막상 별로 없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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