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서비스 이용률 정체와 더불어

가시적 성과 저조에 대한 부분일 것입니다.

 

얼마 전 올린 포스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요새 잘 나간다는 스타트업 모바일 서비스 중에서

국내 안드로이드 OS 모바일앱 기준으로

월간 이용자수 300만명을 넘는 곳은

캐시슬라이드, 밴드, 김기사 뿐이었습니다.

 

(참조 - 요즘 모바일 스타트업은 ‘마케팅 거품’ 빠지는 중)

 

이중 캐시슬라이드는 일단 깔면 

매일 켤 수 밖에 없는 잠금앱이고

밴드, 김기사는 각각 네이버, 카카오의 

계열사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황은 더욱 척박하다고 볼 수 있죠.

 

(카카오내비로 다시 태어난 김기사, 사진=카카오)

(카카오내비로 다시 태어난 김기사,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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