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스스로 활동 초창기를 가리켜

'용도폐기된 방송인'이라 정의했습니다.

 

어렸을 적 라디오방송 진행자를 꿈꿨고

입담이 좋다는 말을 수없이 들었던 터라

첫 커리어로 SBS 개그맨 공채에 지원해 당당히 합격!

 

하지만 영 빛을 보지 못했죠.

 

큰 덩치와 좋지 못한 인상 때문인지

은근히 PD들은 자신을 회피하는 분위기였고

서울예전 출신 방송인들이 서로 선후배하며

끌어주고 당겨주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주어지는 일거리도 고작 꽁트단역에 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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