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지배구조를 논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이해진 창업자의 보유 지분율입니다.

 

하나의 회사를 안정적으로 지배하기 위해선

의결권 절반 이상인 지분율 51%가 필요하며

주주가 잘게 쪼개진 상황을 감안하면

지분율 20~30%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해진 창업자는 4.3% 불과한데요.

 

통상 스타트업 창업팀이 성장과정에서

대규모 외부자금을 유치하고

지분율 희석을 겪는다는 걸 고려하더라도

지나치게 적다는 생각입니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