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소설가 신경숙씨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참2

 

"책상에 앉아있을 나를 생각하면

너무 절망스럽고 불안합니다"

 

"어떻게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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