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네이버가 얼라이언스 모델을 추구하는 이유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1. 라인기업 · 전기 및 기계장비 · 대표 최정민
  2. 현대벤디스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조정호
  3. 어반플레이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홍주석
  4. LG유플러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홍범식
  5. 와이지엔터테인먼트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양민석
  6. KT기업 · 기타 · 대표 김영섭
  7. 원스토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태영
  8. 아이데카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박찬종
  9. 텀블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동환
  10. 슈프리마기업 · 기타 · 대표 이재원, 김한철
  11. SK텔레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유영상
  12. 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
  13. 퓨처플레이투자사 · AC · 대표 류중희
  14.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투자사 · VC · 대표 박희덕
  15.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투자사 · VC · 대표 송인애, 강석흔
  16. 스톤브릿지홀딩스투자사 · PE · 대표 현승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