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얼라이언스 모델을 추구하는 이유
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
- 라인기업 · 전기 및 기계장비 · 대표 최정민
- 현대벤디스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조정호
- 어반플레이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홍주석
- LG유플러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홍범식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양민석
- KT기업 · 기타 · 대표 김영섭
- 원스토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박태영
- 아이데카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박찬종
- 텀블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동환
- 슈프리마기업 · 기타 · 대표 이재원, 김한철
- SK텔레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유영상
- 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
- 퓨처플레이투자사 · AC · 대표 류중희
-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투자사 · VC · 대표 박희덕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투자사 · VC · 대표 송인애, 강석흔
- 스톤브릿지홀딩스투자사 · PE · 대표 현승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