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IT업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두 기업은

활발하게 인수합병(M&A)  및

신규사업에 나서고 있는 카카오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석권하고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넷마블게임즈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좌)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우). 사진=각사)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좌)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우). 사진=넷마블, 카카오)

 

특히 2016년 들어

넷마블의 기세는 정말 무섭습니다.

 

최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에 나섰는데

 

더벨 보도에 따르면 최대 기업가치

20조원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20조면 네이버와 비슷한 기업 가치! 사진=더벨)

(20조면 네이버와 비슷한 기업 가치! 사진=더벨)

 

이런 넷마블을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방준혁 넷마블 의장인데요.

 

사업가로서의 10조 이상의 기업을

만든 그의 행보를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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