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전. 저는 일본 닌텐도에서 일했던

한 한국 직원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화남

"직원들은 다른 게임 소프트웨어 회사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뀌는 것을 원한다.

새로운 사옥도 재밌는 인테리어로 꾸미고 싶었지만,

경영진의 반대에 결국 직사각형 모양이 됐다"

 

(꼭 건물이 창의적으로 생겨야 창의적인 게임이 나온다는 법은 없습니다만...사진=닌텐도)

(꼭 건물이 창의적으로 생겨야 창의적인 게임이 나온다는 법은 없습니다만...사진=닌텐도)

 

"닌텐도 내부 개발자 중에는 미야모토 시게루의

검수를 받는 것에 거부감을 가진 개발자들이 늘고 있다"

 

이 직원이 닌텐도의 위기를 제대로 

진단한 것일까요? 닌텐도는 2011년 정점을 찍은

이후 끝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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