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안녕하세요! 최준호 기자입니다. 

 

바야흐로 기업이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됐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기술의 발전과 빠른 트렌드 변화로

무수히 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쓸쓸한뒷모습

신규 진입자가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아

흥행을 성공시키기란 너무도 어려우며,

기존 선점자가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 또한

이전보다 꽤 어려워졌습니다.

 

그리고 소수가 시장점유율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른바 ‘승자독식 체제’는 더욱 강화되고 있죠.

 

따라서 품질과 개성은 기본!! 어떻게 상품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느냐가 화두로 떠오른 것입니다.

 

그런데 마케팅이라는 게 참 묘합니다.

 

때로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는 반면

때로는 기업가치를 순식간에 상승시킬 솔루션이니까요.

 

(사진=영화 달마야 놀자)

(사진=영화 달마야 놀자)

 

고로 최신 마케팅 노하우를

끊임없이 공부하고 습득해야 하는데요.

 

아웃스탠딩이 준비했습니다!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out

 

사실 행사는 지난 8월29일 처음으로 열렸고

너무 감사하게 전좌석 매진에,

많은 분들이 괜찮았다는 호평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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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응원

이에 좀 더 판을 키우고

IT업계 유의미한 행사로 안착시키고자!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유수회사 전문가들을 모시고

 

네이버,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프로그래매틱, 인플루언서,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콘텐츠 바이럴,

브랜딩, 디지털 PR, 평판관리,

언론보도, 소셜미디어, TV광고 등

 

모두 14개 핫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고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행사의 성격과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첫째 날은 가능한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내는 방법론을 담았습니다.

 

(사진=영화 에너미앳더게이트)

(우리가 가진 총알은 단 한발, 사진=영화 에너미앳더게이트)

 

캐치프레이즈는 이렇습니다. ㅎㅎ

 

화남

“돈 없다고 마케팅 못한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창업을 고민하고 있거나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분들,

예산의 한계가 있는 소규모 회사

실무자분들이 주 대상입니다.

 

둘째 날은 기업 브랜딩과 사업확장,

실질적 성과도출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사진=기록화)

(승리를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으니 쏟아부어~!, 사진=기록화)

 

캐치프레이즈는 이렇습니다. ㅎㅎ

 

화남

“돈 쓰고도 효과가 없다?

더 비겁한 변명입니다!”

 

어느 정도 규모 있는 비용을 집행 중인

실무자분들, 기업 경영진이 주 대상입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만한 것은

좀 더 많은 정보와 스킨십을 위해

발표자와의 상담시간을 마련했다는 겁니다.

 

발표 도중 온라인(심플로우)을 통해

네트워킹 자리를 요청하면

발표 직후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별도의 장소로 안내해드릴 계획입니다!

 

그러면 좀 더 구체적으로

발표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일차

 

*첫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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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로켓에 홍보가 필요한 이유!

(이미나 렌딧 홍보이사)

 

이미나 이사님은 한 마디로 말해서

‘스타트업 홍보인 중 가장 유명한 분이자

IT기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분’입니다.

 

엠파스, 첫눈, 엔써즈, T&C, 파이브락스 등

유명 벤처회사에서 활동했는데요.

 

희한하게도 다들 사업모델과 상관없이

언론의 스폿라이트가 끊이지 않았고

성공적인 M&A로 마무리됐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미나 이사님은 이번 행사에서

단순 기사화와 언론과의 소통은 물론

여론형성, 평판관리, 제휴작업, 정책대응 등

성장하는 회사가 어떻게 PR활동을 해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두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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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스(SNS)의 시대, 터지는 콘텐츠의 비밀

(김유현 피키캐스트 콘텐츠 마케팅실 실장)

 

뉴미디어의 트러블메이커 피키캐스트!

 

러버도 있고, 안티도 있지만

그 어떤 회사보다 트렌디하고

소셜미디어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김유현 실장님은 피키캐스트 창립멤버로

콘텐츠 에디터로 활동을 하다

2014년 마케팅 업무를 겸했는데요.

 

어떻게 하면 콘텐츠를 터뜨릴 수 있을지,

그 노하우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세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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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한 마케팅 전략과 실행

(임수진 헤이뷰티 대표)

 

스타트업은 자본과 인력이 적은 터라

당장 마케팅에 큰 자원을 쏟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앉아있다가는

제품이 팔리지 않아 망하고 맙니다.

 

즉 그 누구보다 철저하고 집요하게

효율을 높여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겁니다.

 

이에 고군분투 행보를 거듭 중인

임수진 헤이뷰티 대표님을 소개합니다.

 

헤이뷰티는 서비스 출시 1개월 만에

카카오와의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됐는데요.

 

어려운 상황에도 꾸역꾸역(?) 마케팅을 전개하며

유망 O2O 서비스 중 하나로 안착했습니다.

 

*네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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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언제 스타트업 기사를 쓰는가?

(최준호 아웃스탠딩 기자)

 

솔직히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기사가 나와서 트래픽이 오르거나

결제가 이뤄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왜 기사가 중요하냐면

회사 신뢰도와 평판을 순식간에 올릴 기회로서

투자, 채용, 제휴, 대관에 많은 영향을 미치죠. 

 

특히 유명매체, 유명기자에 의해

보도가 이뤄진다면 더욱 그러하고요.

 

저는 유명매체, 유명기자는 아니지만

나름 적지 않은 스타트업 인터뷰 기사를

썼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느 때 기사화를 결정하는지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다섯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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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새로운 도구, 크라우드펀딩!

(최동철 와디즈 부사장)

 

아직도 크라우드 펀딩을 단순한

자본조달 플랫폼으로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페이스북이 인수한 오큘러스나

애드테크 기업 헬로긱스,

헬스케어 기업 제노플랜 등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자본조달은 물론

인지도를 확 늘리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와디즈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회사!

 

최동철 부사장이 나와

구체적 적용사례를 낱낱이 공유합니다!

 

*여섯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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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모르고 하면 돈 낭비

(유영곤 콩두컴퍼니 부장)

 

요즘 최고의 핫키워드죠. 인플루언서 마케팅!

 

페이스북, 유튜브, 아프리카TV에서

연예인 이상의 파괴력과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통해 제품홍보를 하는 것!

 

실무자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볼 텐데요.

 

일시적 유행에 불과할지  

정말 효과가 있을지 판단하기 애매할 겁니다.

 

이에 유영곤 콩두컴퍼니 부장님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A TO Z’를 공개합니다.

 

유 부장님은 과거 아프리카TV에서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인기BJ를 대거 육성했으며

지금은 게임 MCN회사 콩두컴퍼니에서

비즈니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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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실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이야기

(장병규 이노버즈 COO)

 

지난 3년간 페이스북은

모든 라이징서비스의 요람과 같았습니다.

 

어마어마한 타게팅 효율과 플랫폼 파워를 기반으로

배달의민족, 직방, 야놀자, 잡플래닛, 토스 등이

고객을 유치하고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죠.

 

하지만 지금은 기업 간 경쟁격화, 

알고리듬 정책 및 이용자 반응의 변화로

성과를 내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는데요.

 

장병규 이노버즈 COO님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이번 세션은 정말 중요한 반면

권위 있는 발표자를 구하기 어려워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ㅜㅜ

 

그래서 장병규 COO님을 소개받았을 때

정말 만세삼창을 했습니다.

 

2일차

 

*첫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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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브랜드는 그들만의 언어가 있다는데

(한명수 우아한형제들 이사)

 

배달의민족은 사업성과도 사업성과지만

코믹스러우면서도 친근한 마케팅과

스타트업다운 조직문화를 통해

강고한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평가인데요.

 

특유의 폰트인 도현체, 한나체, 주아체는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회사들이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배달의민족은 브랜딩에 관한

트렌드 리더가 됐을까.

 

한명수 이사님, 알려주세요!!

 

*두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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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시대, 기업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최용식 아웃스탠딩 기자)

 

혹시 SMCRE 이론을 아시나요?

 

모든 미디어와 메시지는 일방향적이라는

커뮤니케이션 이론인데요.

 

지금은 누구나 쉽게 원클릭으로

미디어와 메시지를 만들 수 있게 됨으로써

그 일방향성이 붕괴됐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제작자와 시청자, 미디어와 광고주,

판매자와 소비자 간 경계가 사라졌으며

새로운 패러다임과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마케터와 홍보인의 역할 변화, 

최용식 기자의 썰을 한번 들어보죠.

 

*세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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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생각하는 비즈니스 콘텐츠 마케팅

(한기창 네이버 비즈콘텐츠 매니저)

 

아무리 페이스북이 잘 나간다고 해도,

아무리 카카오톡이 잘 나간다고 해도,

아무리 트위터가 잘 나간다고 해도,

아무리 인스타그램이 잘 나간다고 해도,

 

이 구역의 왕은 네이버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 어떤 호화찬란한 노하우보다

당장 네이버 검색결과 상위에 오르는 게

트래픽 폭탄을 맞는 지름길입니다.

 

그러면 노출이 잘 되는 방법은?

이 강의에서 정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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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바일 마케팅,

유튜브와 머신런닝이 이끄는 변화

(주영민 구글 코리아 매니저)

 

이어서 왕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

구글의 이야기를 듣지 않을 수 없죠.

 

구글의 진정한 힘은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람이 했던 걸 대신하고 있다는 겁니다.

 

광고를 떼오는 일, 이걸 매체에 붙이는 일,

노출자 및 이용자를 찾는 일, 성과를 분석하는 일,

이 모든 것을 소프트웨어가 대신하고 있는데요.

 

만약 당신이 마케터라면

고용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공부, 공부,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유튜브를 사례로 어떤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다섯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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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끝판대장 ‘TV광고’ 공략법

(박성민 스테이션3 사업본부장)

 

앞서 마케팅을 가리켜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수도,

기업가치를 크게 상승시킬 솔루션이 될 수 있다”

고 이야기한 바 있는데요.

 

TV광고가 그 극단적 사례겠죠.

 

다방은 최고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는

걸스데이의 혜리를 CF모델로 삼아

어마어마한 성과를 이뤘습니다.

 

그저 혜리의 얼굴이 예뻐서일까?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마케터의 역량이 크지 않았을까요?

 

박성민 사업본부장이 나와

그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여섯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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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례로 분석해본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명과 암

(윤거성 아이지에이웍스 이사)

 

프로그래미틱 광고의 핵심은

실질적 성과의 극대화입니다.

 

10만원으로도 임팩트를 낼 수 있는가 하면

1000만원으로 플랫폼 좋은 일만 할 수 있죠.

 

아무리 툴과 기술이 좋아도

누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에 모바일광고의 최강자,

아이지에이웍스의 윤거성 이사님을 모시고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접근법 및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곱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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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페북 100배 활용법 :

Like 5천에서 50십만까지!

(이영호 넥슨 홍보실 부실장)

 

화남

“무조건 3개월 안으로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10만개 만들어!”

 

“팔로워가 많아야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님뭐임

(아놔, 그걸 누가 모르나.

말처럼 쉽지 않으니까 그렇지!!!)

 

예. 맞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도는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겠죠.

 

넥슨은 특유의 운영법과 친숙함으로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게임업계 최대치인 50만개까지 만들었는데요.

 

다들 1만개씩만 뺏어간다는 마음으로

강의를 경청해볼까요?

 

여기까지가 강의소개였고요.

 

마지막으로 행사 관련,

예상질문을 정리해봤습니다.

 

화남

“그간 너무 형식적인 행사가 많았어요.

확실히 돈주고 들을 만하나요?”

 

노트북

“걱정마세요. 직접 제가 다 챙깁니다.

강연자분들께는 정말 송구스럽지만

거의 매일 카톡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귀엽게물음표

“발표내용은 프린팅해주나요?”

 

코믹

“물론입니다!”

 

대체뭐라니

“다른 행사를 갔을 때 강연자분들 일부는

회사홍보를 목적으로 나오더라고요.

보기 좀 그랬어요”

 

그래바로그거야

“최대한 양해를 구해서

사전에 스크리닝하도록 하겠습니다!”

 

뒹굴

“1회 때는 자리가 좀 불편했어요.

작게라도 책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PPT

“특별주문해놓았습니다!”

 

웃음

“갈까 말까 고민 중인데요.

혹시 현장결제 시 카드돼요?”

 

행복

“준비해놓겠습니다!!”

 

갸우뚱

“아까 발표자와의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해준다고 했는데 무슨 뜻이에요?”

 

한손응원

“아.. 발표를 들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 테고

또 한편으로는 강연자분과

인맥을 트고 싶을 텐데요”

 

“발표 직후 특별공간을 마련해

추가 질의응답과 인사기회를 부여한다는 겁니다”

 

갸우뚱

“그러면 다음 강의는 못듣게 되나요?”

 

커피마시는

“옙..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시간과 일정이 예정된 것이라서.. ㅜㅜ”

 

웃음

“식사는 주나요?”

 

행복

“아.. 죄송하지만

중식은 따로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기본적인 다과를 마련했습니다”

 

뛰어다님

“주차권은 주나요?”

 

우는

“아.. 죄송합니다. 지원이 불가하오니

인근 주차장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해안됨

“프리미엄 회원은 할인이 되잖아요.

1인당 1티켓 밖에 구매할 수 없나요?”

 

우는

“옙. 그렇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본

“세금계산서 처리되나요?”

 

코믹

“물론입니다”

 

천진난만

“내용을 팀원들이랑 공유하고 싶은데요. 

온라인 파일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바로그거야

“필요하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다만 몇몇은 대외비인데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밖에도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직접 제게 연락을 주세요”

 

이메일 : zephyr@outstanding.kr,

연락처 : 010-5163-1653

 

코믹

그러면 이상으로

설명을 마무리하고자 하는데요.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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