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스타트업인 엔씽은 원래

스마트 화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이었던 ‘플랜티’는

센서와 펌프가 달린 화분이었습니다.

화분이 알아서 식물에 물을 주면서

온도, 조도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죠.

 

그다음에 나온 화분은 ‘플랜티 스퀘어’.

네모난 모듈에 인공 흙과 씨앗이 들었어요.

물만 주면 수경 재배 방식으로 자랍니다.

 

모듈 형식이라 원하는 만큼 화분을

이어붙이는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ㅎㅎ

 

물론 다른 소식도 들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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