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말 인터넷이 보급되고

2000년대 말 모바일이 확산되면서

완전히 미디어 이용환경 중심축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올드미디어 종사자는 물론

일반기업의 PR, 마케팅 담당자까지

변화에 적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현재 이 시점에서 유의미한 성공사례를 찾자면

그닥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

 

접근방식의 문제입니다. 

 

올드미디어 콘텐츠를 인터넷, 모바일에 노출하면

그것이 곧 뉴미디어 콘텐츠가 아닐까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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