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만큼 IT,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았던 대통령도 또 없을 겁니다.

 

(트위터에서 대통령 공식 계정과 개인 계정을 따로 사용하는 모습. 다음 대통령에게 POTUS를 이양할 예정이다)

(트위터에서 대통령 공식 계정과 개인 계정을 따로 사용하는 모습. 다음 대통령에게 POTUS를 이양할 예정이네요)

 

그는 2008년 선거 때 SNS와 데이터를

활발하게 이용해서 당선이 됐었죠.

선거전략기획에 스타트업 인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었던 덕분입니다.

 

당선되고 나서도 정부 조직에 CTO

(최고기술경영자), 최고데이터과학자

등 직책을 만들고 전문가를 앉혔죠.

 

(사진=코드닷오아르그)

(사진=코드닷오아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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