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능글맞은모습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죠? +.+

 

여기에 맞춰 ‘글쓰기’를 주제로

오프라인 행사를 하나 준비했는데요. 이름하여!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아웃스탠딩 기자들은

어떻게 뉴미디어 포스팅을 만들까”

 

짜잔~!

 

그그그그그

 

스마트폰검색

모두가 블로그와 SNS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공식적인 글이든, 개인적인 글이든

온라인 공간에 글 쓰는 일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다른 점이 많아

생소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목마름도 클 것이라 보는데요. 

 

일하는모습

저희들이 어떻게 뉴미디어 포스팅을 만드는지

작업 전과정을 정리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웃음

1부는 최용식 기자가,

 

웃음

2부는 윤성원 기자가

자신만의 글쓰기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PT

참고로 이번 토크콘서트의 특징은

철저히 ‘작문’을 주제로 한다는 점인데요. 

 

‘글쓰기의 A부터 Z까지’를

다룬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좀 더 구체적으로

발표내용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귀에연필

1부 : 최용식 기자가 전하는 열 가지 꿀팁!!

 

1. 어떤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먹힐까

 

코믹스럽게

모든 글쓰기가 그렇겠지만

특히 뉴미디어 글쓰기는 주제선정이 80%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토픽만 좋으면

무조건 터질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말이죠. 어떻게 하면

독자의 숨겨진 욕망을 읽을 수 있을까요. +.+

 

2. 최대한 아이템 걱정을 줄이고 싶다면?

 

우는

 

모든 글쟁이의 고민이죠. 오늘은 뭘 쓸까. ㅠㅠ

 

실제 블로그를 켜는 것은 쉽지만

양질의 콘텐츠를 채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에 조금이나마 고민을 줄일 수 있는,

노하우 몇 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3. 글쓰기의 절반, 개요짜기

 

화남

뒤죽박죽 섞인 글, 쉽게 읽히지 않는 글,

내가 봐도 불친절한 글을 쓰지 않으려면?

 

무조건 개요부터 짜야 합니다!!

세부내용을 조합하고 배치하는 작업이죠.

 

4. 글쓰기가 어렵다면 나만의 패턴을 만들자!

 

어깨쳐짐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 겁니다.

 

어떻게든 글을 써야 하는데

지금 당장 글이 나오지 않는다면? ㅠㅠ

쓰는 글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이라면? ㅠㅠ

 

해결방법은 한 가지!

나만의 습관,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작문이 훨씬 쉬워지고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5. 각종 멀티미디어 자원 활용하기

 

응원

뉴미디어와 올드미디어의 차이점은

각종 디지털 자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유를 들자면 마치 최신 CG영화와

무성 흑백영화를 비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글을 잘 쓰는 만큼

이미지, 움짤, 동영상, 스티커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6. 제목, 썸내일, 소개문구 다는 법

 

스마트폰검색

디자인이 좋으면 좋을수록

물건은 많이 팔리는 법입니다. 

 

이와 관련해 제목, 썸내일, 소개문구는

포스팅을 디자인하는 작업이자

글쓰기의 화룡점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열심히 포장술을 배웁시다. +.+

 

7. 데이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PT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데이터가 많아야

이중에서 좋은 데이터를 골라 쓸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주어지는 시간만큼

최대한 많은 자료를 수집하세요!

 

포스팅 퀄리티가 정비례할 겁니다!!

 

8. 저작권, 이것만 조심하면 된다

 

헐

어떤 이미지는 써도 되고

어떤 이미지는 쓰면 안되고.. ㅠㅠ

 

아.. 어렵다. 그 기준이 무엇일까?

그리고 현행법에 걸리지 않은 선에서 

이미지를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일반인 관점에서 쉽게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9. 맞춤법과 숫자 틀리는 문제는 어떻게?

 

 

우는

사실 저희도 많이 혼나는 이슈죠. 

맞춤법이 틀리고 숫자가 틀리는 문제! 

 

포스팅의 신뢰도가 떨어졌다고 생각하니 안타깝고

독자님들께 불편함을 끼쳤다고 생각하니 괴롭습니다. 

 

조금이라도 그 횟수를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나쁜 댓글과 피드백, 대응하는 법

 

귀에연필

포스팅이 올라가면 좋은 반응만 있는 게 아닙니다.

때론 매서운 질책, 따가운 지적이 있죠.

 

여기에 상처받거나 화를 내면 안됩니다.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토양으로 삼아야겠죠.

 

웃음

제 발표내용은 여기까지인데요.

 

과거 스타트업리포트 블로그와

현재 아웃스탠딩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하겠습니다.

 

기본

2부 : 윤성원 기자가 전하는 열 가지 꿀팁!!

 

1. 글쓰기는 대중의 관심사에서 시작한다!

 

황당

“글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요.

 

제 생각에

글을 시작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내 관심사에서 출발하거나,

대중의 관심사에서 출발하거나.

 

그리고 저는 좋은 콘텐츠는

나의 관심사와 대중의 관심사가

적절하게 일치된 콘텐츠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야 글을 쓰는 이도 편하고

보는 이도 흥미를 느끼니까요!

 

2. 그렇다면 어떻게 대중의 관심사를 알까

 

궁금해하는모습

사실 대중의 관심사를

정확히 꿰뚫는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다만, 그렇다 해서 포기할 수는 없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 꾸준한 콘텐츠 큐레이션을 통해

주로 어떤 것에 사람들이 반응하는지

체크하고 분석하는 데요. 

 

하다 보면 가끔씩 감이 옵니다!

 

3. 차별화된 글쓰기 방법, 두 가지

 

일하는모습

제 생각에 글쓰기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는 방법도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남들이 잘 모르는

유니크한 정보를 찾아거나,

 

사람들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색다르게 연결하거나.

 

저는 후자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결하는 것 또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크리에이티브라는 것 대부분이

새로운 연결을 통해 만들어지니까요.

 

4. 데이터 배치는 데이터 취합만큼 중요하다!

 

파이팅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지만,

 

또 쉽게 생각하면

취합된 정보나 감정을

순서대로 연결하는 일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취합된 정보(데이터)를

어떤 순서로 연결할지를 정하는 게

은근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글을 쓰기 전에  어떤 순서로

정보를 배열할지 번호를 매기고,

그 순서대로 연결하는 편입니다.

 

5. 글이 써지지 않는다면 자료 불충분 탓이다

 

좌절하는모습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글이 써지지는 이유는 대부분

자료 조사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글이 안 써진다는 건

정보를 연결하는 사이에

빈틈이 있거나 어색하다는 의미니까요!

 

그래서 저는 글이 안 써지면

자료 조사한 내용에 빠져 있는 부분이

없는지부터 점검합니다.

 

6. 뉴미디어 글쓰기의 특징, 풍부한 컨텍스트!

 

기본

저는 뉴미디어 글쓰기만의 특장점은

풍부한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다양한 참조 자료를 동원해

글에 대한 충분한 근거를 확보하고

컨텍스트 또한 풍부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7. 바이럴의 비결, 후킹과 소셜 네트워크!

 

웃음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신의 글을 보게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인데요.

 

포장(후킹)을 잘 하거나,

쌓아온 관계를 활용하거나.

 

특히 저는 후킹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획 단계부터

후킹을 고민하는 편입니다.

 

8. 글쓰기는 포스팅 후에도 계속된다

 

휴식_수정

뉴미디어 글쓰기는

글을 공개했다고 끝나는 게 아닌데요.

 

발행 이후에도 꾸준히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 자신의 글을 공유해줬다면

좋아요나 댓글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야 합니다.

 

약한 연결은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

 

9. 복기와 리캡은 반드시 필요하다

 

궁금해하는모습

글쓰기의 아이러니 중 하나가

바로 정말 좋은 생각은 글을 발행한 이후에

사람들의 반응 보며 떠오른다는 겁입니다 ㅠ.ㅠ

 

그래서 이걸 따로 정리해서

다음에 기회가 될 때 꼭 써먹어야 합니다. +.+

 

10. 오늘보다 나은 글쓰기를 위해서

 

기본

자신의 쓴 글에 대한 반응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잘 된 글도 있고, 망할 수도 있죠 ㅠ.ㅠ

 

어쩌면 포스팅의 결과보다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글을

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은,

어떻게 글을 쓸 지 머리로 고민하는 게 아니라

시행착오 속에서도 꾸준히 글 쓰는 게 아닐까요?

 

저는 오늘의 실행과 도전, 그리고 시행착오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누구나 마음껏

글을 쓸 수 있는 온라인 환경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제 발표내용은 여기까지인데요.

 

과거 피키캐스트, 페이브(FAVE) 등

뉴미디어 스타트업에서 활동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짧지만 아웃스탠딩에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하겠습니다.

 

기본

두 발표는 일부 겹치는 내용도 있겠지만

가급적 사전조율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일하는모습

최용식 기자가 이렇게 글을 쓰는구나, 

윤성원 기자가 이렇게 글을 쓰는구나, 

각자 노하우와 개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여기까지가 발표내용에 대한 요약인데요. ^^

 

코믹스럽게

이번 행사는 어떤 분들이 들으면 좋을까요.

일단 아주 기초적인 작문강의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는

글을 쓴다는 가정 아래

어떻게 뉴미디어 환경에서

글을 쓰는 게 좋을지를 다룹니다.

 

스마트폰검색

평소 열심히 글을 쓰는데

반응이 시원치 않다는 분들 환영하고요.

 

큐레이션, 제목달기, 저작권, 바이럴 등

뉴미디어 포스팅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싶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웃음

좀 더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싶거나

좀 더 글을 완성도 있게 쓰고 싶은

일반 블로거분들, SNS 유저분들 좋고요.

 

기업에서 마케터, PR인, SNS 채널관리자 등

포스팅을 통해 트래픽을 만들고

대중과 소통하는 분들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뉴미디어와 작문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완전 환영합니다.

 

우는

다만 가끔씩 어마어마한 고급정보와

인사이트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

 

이보다는 꽤 오랜 기간 뉴미디어 공간에서 활동한

두 기자의 방법론, 경험담이라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이팅

당연히 저희야 목숨 걸고 준비하겠지만요!!

 

그러면 상황 및 시간에 따라 일부 내용수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며..

 

마지막으로 자세한 참가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

 

1. 참가방법

 

매진됐습니다!

 

*포스팅 최하단 결제버튼을 눌러주세요. 

*무통장입금 시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2. 참가비용

 

프리미엄 회원 (2만4000원, 20% 할인가 적용)

일반회원 (3만원)

현장등록 (4만원, 카드결제 가능)

 

*매진이 되면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장등록 외 참석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할인혜택은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3. 날짜 & 시간

 

2017년 11월8일, 

오후 7시30분 ~ 9시30분

 

4. 장소

 

디캠프 6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3-34 새롬빌딩.

2호선 선릉역과 9호선 선정릉역 사이

 

5. 모집인원

 

온라인 사전등록 80명

현장등록 선착순 20명

 

6. 문의 연락처

 

이메일 : help@outstanding.kr

연락처 : 1600-2895

게시판 : 클릭하기

최하단 포스팅 댓글

 

7. 환불규정

 

(사진=아웃스탠딩)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사진=아웃스탠딩)

 

*취소일자에 따라서 상단과 같이

취소수수료 적용 후 입금처리되며 

예매일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

부과되는 취소수수료는 없습니다. 

 

7. 예상질문(FAQ)

 

천진난만

“입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마트폰검색

“행사 시작시간 30분 전인

7시부터 입장이 가능한데요”

 

“유료 행사인 관계로

꼭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행사장 프론트에서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체크하겠습니다”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은 아래 이미지처럼 

개인 프로필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참조2

 

귀에연필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꼭 참여 전에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숙지해주세요”

 

우는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입장에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ㅠㅠ”

 

웃음

“만약 가입 이메일, 활동명을 모르시는 경우

모바일 아웃스탠딩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영수증 보기에서 

결제 내용 및 결제 번호를 확인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ScreenCapture 2017-02-02 PM 9.18.05

 

기본

“결제 건에 대한 타인 양도가 가능한가요?” 

 

 

좌절하는모습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제하셔야 합니다” 

 

“양도를 허용해주면 체크인 작업이 길어지고

오용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파이팅

“만약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문서사인

“영수증 처리는 되나요?”

 

웃음

“네. 물론입니다”

 

“기본적으로 결제를 하면 이메일로

카드전표가 날라가는 방식인데요”

 

“혹시 받지 않으셨다면

help@outstanding.kr로 말씀해주세요”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발표 내용은 미리 받을 수 있나요?”

 

귀에연필

“예매자분들에 한해 가입 이메일로

행사 전에 보내드릴 계획입니다”

 

“발표문 형태는 아래 링크 참조해주세요”

 

(참조 – ‘2017년 IT벤처업계를 관통할 8가지 이슈’ 발표자료 공유드립니다)

 

“다만 저작권이 아웃스탠딩에 있는 자료로서

블로그 업로드 등 재배포시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려요!”

 

뛰어다님

“현장등록도 가능한 거죠?”

 

코믹스럽게

“옙. 가능합니다만 가격이 좀 더 비싸니

가급적 온라인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세요!”

 

갸우뚱

“식사나 간식은 준비되나요?”

 

우는

“죄송하지만 준비하지 않습니다 ㅜㅜ”

 

넌뭐냐

“주차권은 주나요?”

 

좌절하는모습

“또 죄송합니다. 지원이 불가하오니

인근 주차장이나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공부하는

“혹시 결제해놓고 까먹을 수 있으니

리마인드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기본

“옙. 행사 3일 전과 행사 당일,

두 차례에 걸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그러면 여기까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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