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아웃스탠딩이 엄선해 전해드리는

지난 10월의 10 늬우스~”

 

선정 기준은 기사 조회 , 파급력,

독자님들께 전해드리는 정보의 가치,

기자의 번뜩이는 인사이트와 취재 노력이

많이 포함된 콘텐츠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2017 10월의 TOP 10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올해 스타트업 투자 & 하반기 업종별 분위기 살펴보기

2) 국감에 참석한 이해진, 벼르고 별렀던 의원들

3)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한 7가지 단상

4) 페이코는 NHN엔터에게 회사의 미래일까, 돈낭비일까

5) 아기상어송의 동남아 열풍, 귀여움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될까요

 

6) 김생민은 어떻게대중의 열광 이끌어냈나?

7) 스티치픽스의 IPO 어떻게 볼까

8) 글로벌 미디어그룹이 한국 콘텐츠를 탐내는 이유

9) 확대되는알렉사 생태계 경쟁자들

10) 자기 딸로 AI 만들다할리우드 생물학자 이야기

 

1. 스타트업 투자 & 하반기 업종별 분위기 살펴보기

 

웃음  

올해 있었던 스타트업 투자딜과 2015,

2016 있었던 스타트업 투자딜을 비교해

시장 전반적으로 어떠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지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최용식 아웃스탠딩 기자)

 

투자 시장 분위기

 

1) 과거와 비교해 확실히 대형딜이 감소

2) 보수화, 안정화 분위기가 나타남

3) 대신 대기업 투자가 활황을 보였음  

 

4) 투자업종의 다변화가 이뤄졌음

5) 올해 눈에 띄었던 다섯 개를 꼽는다면?

6) 해외 분위기도 크게 다르지 않은 듯 

 

7) 어마어마하게 많은 자금이 풀릴 계획 

8) 모든 플레이어가 넥스트빅씽을 강하게 갈구 중

 

screenshoot 3

 

(참조 – 올해 스타트업 투자, 눈에 띄는 신호 여덟가지)

 

벤처업계 현업 분위기

 

1) 커머스 : 위에서의 혼란, 아래에서의 혁신

2) O2O : 이미 트렌드는 지나갔지만..

3) SNS : 고군분투 속에 나온 성과들

4) 유료콘텐츠 : 투심과열에 의한 거품징조

5) 라이프스타일 : 벤처아닌 벤처인듯 벤처같은

 

6) 모바일게임 : 비집고 들어갈 틈이 생겼다

7) 스낵콘텐츠 MCN : 상황이 나빠지고 있지만..

8) 핀테크 : 대중은 기존 금융시스템에 불만이 많다

9) 소프트웨어/인공지능 : 돈은 많지만 사람이 적다

10) 여객/화물운수 : 해외는 대박 아이템, 한국은 회피 아이템

 

screenshoot 20

 

(참조 – 스타트업 생태계 업종별 분위기 한번에 살펴보기)

 

2. 국감에 참석한 이해진, 벼르고 별렀던 의원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네이버에 부정적인 이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법조 고위인사들의 자녀에게

특혜성 교육 또는 인턴십 교육을 제공했다는 비판

 

네이버 스포츠 부문 편집 담당자가

외부 청탁에 의해 기사를 내린 것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금까지 네이버가 강조해왔던

중립적인 기술 기반 뉴스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논리를 정면으로 위배한 청탁 관련 문제

 

그간 네이버 뉴스 이용자들의 신뢰를

기만한 행위로 받아들여졌죠.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네이버는

‘이해진 창업자 국정감사 출석이라는

선택을 했으리라고 봅니다.

 

헐 

잘못은 했으나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국감 출석을 결정한 것은 용기 있는 이라는

벤처 업계 일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네이버 뉴스가 여론에 미치는

향력과 부작용도 큰데

나은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변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론이 더욱 거세지는 느낌입니다

 

네이버의다음 대응 어떻게 될까요?

 

screenshoot 1

 

(참조 – 국감에 참석한 이해진, 벼르고 별렀던 의원들)

 

3.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한 7가지 단상

 

PPT

요즘 어딜 가나 블록체인이 엄청난 이슈인데요.

개인적으로는 가상화폐에 대한 투자는

거품도 이런 거품이 없는 투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거품이 발생하게 배경,

블록체인 기술은 정보 공유의 인터넷이 아니라

가치 거래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관점에서단상 정리해 봤습니다

 

(최준호 아웃스탠딩 기자)

 

1) 신뢰의 플랫폼이라 불리는 이유

2) 비트코인은탈중앙거래를 꿈꿨다

3) 선한 행동이 최대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4) ‘데이터 희소성을 인정받는다는

5) 블록체인으로 가능한 비즈니스들

6) 블록체인과 인간 관계는 닮았다

7)  되는 이유는 무수히 많다.

 

screenshoot 4

 

(참조 –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한 7가지 단상)

 

4. 페이코는 NHN엔터 미래일까, 돈낭비일까

 

아웃스탠딩은 프리미엄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는 기사를 초보적인 수준에서

트래킹하고 있는데요.

 

이 콘텐츠는 이번 달 가장 많은

프리미엄 회원 전환이 이뤄진 기사였습니다.

 

그만큼 의외(?)로 페이코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이야기도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NHN엔터는 ‘페이코’로

사생결단을 내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진=NHN엔터)

(사진=NHN엔터)

 

지금까지 700억원+@ 썼고,

회사분할 1700억원을 넣었고,

최근 12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죠.

 

11 1 NHN엔터는

온라인 광고 기업인크로스 인수

광고 플랫폼 강화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귀에연필

이는 인터넷 비즈니스는 결제와 광고로 귀결되고

개를 잡으면 거대한 네트워크를

만들 있다는 비전 때문이죠

 

하지만 실적은 좋지 않습니다.

올해 예상 거래액 2조원,

가입자 670만명 업계 3~4위권에 불과하죠

 

이것은 기술적 장벽이 낮고 경쟁사 대비

결제 백그라운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공격적인 투자와

유연한 제휴정책으로 반전을 모색한다는 계획!

 

screenshoot 7

 

 (참조 – 페이코는 NHN엔터의 미래일까, 돈낭비일까)

 

5. 아기상어송의 동남아 열풍,

귀여움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될까요

 

(사진=핑크퐁 유튜브)

(사진=핑크퐁 유튜브)

 

 궁금 

뚜루루뚜루는 넥스트 강남스타일이 될까요

귀여움은 어떻게 비지니스가 될까요?”

 

(신영주 아웃스탠딩 기자)

 

PT

“1) 유아들은 시간이 무지 무지 많고요. 

2) 반복시청을 매우 매우 좋아하고요

3) 편성과 본방을 기다려줄 인내심 따윈 없고요.”

 

“4) 보고 싶을 못 보면 집안의 평화가 깨지고요. 

5) 따라하는 모습 자체가 이뻐 보이고요

6) 무엇보다 (아기상어는) 담배, , 마약을 하지 않습니다

  

행복행복

“(끄덕. 끄덕)

 

(많은 부모들)

 

screenshoot 8

 

(참조 – 아기상어송 동남아 열풍, 귀여움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될까요?)

 

6. 김생민은 어떻게대중의 열광 이끌어냈나?

 

screenshoot 19

 

“(저는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을 뿐이거든요.

주저앉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생민 리포터)

 

이라고 매우 겸손하게 이야기했지만

윤성원 기자는 조금 깊게 들어가 분석했습니다.

 

일하는모습 

성실함과 절실함을 강조한다고 해서

그가 오랜 리포터 생활을 하면서 쌓아온

실력과 신념을 간과해서는 안되는데요

 

성실함뿐 아니라, 숱한 사건사고가

넘치는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김생민은 탄탄한 실력과 함께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중략)

 

김생민의 조언들은 어쩌면돈을 아껴쓰라

뻔한 잔소리이지만 그가 25 간의 자신의 삶을 통해

실천하고 증명해 경험과 흔적들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의 발언에 기울인다고 있죠

 

(윤성원 아웃스탠딩 기자)

 

screenshoot 6

 

(참조 – 김생민은 어떻게 대중의 열광을 이끌어냈나?

 

7. 스티치픽스의 IPO 어떻게 볼까

 

일하는모습_수정

“‘의류업계의 넷플릭스스티치 픽스가

상장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매출이 꾸준히 늘었고요. 2012 20명이던 직원은

2017 5800명이 됐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다섯 개의 물류센터,

스타일리스트는 3400명이 됐습니다”

 

명당 활성사용자 645명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수준이죠”

 

“남성복, 빅사이즈 카테고리도 올해 새로 생겼네요

 

“6 동안 아마존과 월마트 사이에서

길을 찾아온 스티치 픽스, 이제야 시작인 같습니다”

 

(장혜림 아웃스탠딩 기자)

 

screenshoot 17

 

백화점들은 아직 전자 상거래 시대에

적응하는 데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미국 조사기관에 따르면

백화점 평균 매출이 7조원(작년 대비 33%) 줄었어요

 

전통적인 전자 상거래 업체는빠르고 편한 거래라는

가치에만 집중해서 버티컬 영역에서는 약합니다

 

패션에서 기회가 있는 이유죠. 구매자가

패션용품을 때는빠르고 편하게뿐만 아니라

취향에 맞는지, 몸에 맞는지

다양한 고려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온라인 업체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카트리나 레이크 스티치픽스 CEO)

 

screenshoot 10

 

(참조 – 스티치픽스의 IPO 어떻게 볼까

 

8. 글로벌 미디어그룹이 한국 콘텐츠를 탐내는 이유

 

(사진=에이앤이 네트웍스)

(사진=에이앤이 네트웍스)

 

디즈니와 허스트미디어의 합작사인

미국 미디어그룹 에이앤의

네트웍스(A+E Networks)

한국서 딜라이브 iHQ 지분을 인수해 3 주주가 됐습니다.

 

히스토리, 라이프타임 채널을 들고

오리지널 국내 콘텐츠 제작도 발표했죠.

 

장혜림 기자가 앨런 호지스 에이앤이 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을 만나고 왔습니다.

 

궁금_수정

한국 시장을 공략했는지,

에이앤이 네트웍스를 이끈

한국 콘텐츠 시장의 매력은 무엇이었나요?”

 

screenshoot 18

 

지금 근무하고 있는 싱가포르 사무실에서

일과 중에 직원들이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자주 보더라고요

 

제가 뒤로 지나가도 개의치 않고 봅니다ㅋㅋ

그만큼 재미있다는 거죠

 

“아시아권에서의 영어권 콘텐츠의 수요는

전체 시청자 3~5%밖에 안됩니다.

나머지는 지역의 방송을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어 콘텐츠의 강점은

다른 시장의 시청자에게도 영향력을

미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서

해외 시장까지 나갈 있다고 하면,

효율적으로 로컬에서 저희의 존재를

각인시키고 의미를 전달할 있죠

 

앨런 호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screenshoot 15

 

(참조 –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 한국 콘텐츠를 탐내는 이유)

 

9. 확대되는알렉사 생태계 경쟁자들

 

스마트폰 

최근 벤처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라면

역시 ‘인공지능인데요

 

“인공 지능을 활용하는 하드웨어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보이스 퍼스트 기기(스마트 스피커)입니다”

(에코로 할 수 있는 일들. 사진=아마존)

(에코로 할 수 있는 일들. 사진=아마존)

 

“특히 이를 통해 사람과 컴퓨터 사이의

의사소통 방식이 바뀌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텍스트 입력이나 마우스 클릭,

스마트폰 터치 컴퓨터가 알아들을 있는

방식으로 기계에게  명령 했다면

 

이제는 사람과 사람의 의사소통 수단인

대화 기계와도 있게 됐죠

 

중에서도 에코와 경쟁자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알렉사’, ‘샐리야~’라고 부르는 방식의

보이스 퍼스트기기가 소비자들에게

팔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6 디지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올해 1000 대의

에코를 출하할 예정이며

 

네이버의프렌즈 출시 첫날

1만대 판매를 돌파했죠

 

screenshoot 5

 

(참조 – 확대되는 알렉사 생태계와 그 경쟁자들

 

10. 자기 딸로 AI 만들다.

할리우드 생물학자 이야기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는

 AI 이야기도 읽어보시겠어요?

 

최신 기술 관련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지윤 기자의 가상현실 아기베이비액스이야기!

 

일하는모습

사가르 교수는 아예 인공지능에

인공 중추신경계( + 척수) 만들었죠

 

인공 중추신경계의 시스템 이름은

Brain Language라고 합니다”

 

“마치 인간의 뇌에서 자극을 받고

그에 맞는 반응을 내놓는 것처럼

 

베이비엑스 또한 컴퓨터에 달린

카메라와 스피커를 통해 받는 외부 자극에 따라

인공 신경계에서 적절한 반응을 도출하는

그대로인공 해부도 갖고 있습니다

 

베이비엑스의 뇌는 실제로 도파민이나

세로토닌, 옥시토신 같은 실제 호르몬을

모방한 가상의 신경 전달물질을 분비합니다

 

예컨대 사가르 교수가 베이비엑스에게

강아지 그림을 보여주고,

베이비가 그걸 맞춰서 칭찬을 받을 경우

 

베이비엑스의 뇌에서는 도파민을 포함한

여러 호르몬이 칵테일처럼 혼합돼 나오면서

신경 전달물질에 따라 베이비엑스는

사가르 교수를 보며 활짝 웃는 식입니다

 

(사진 = beet TV)

(사진 = beet TV)

 

마치 AI 가상의 신체를 이용해 인간이

어떻게작동하는지 역으로

설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9월에 공개된 베이비엑스 5.0버전에서

아기는 얼굴뿐만 아니라 팔다리,

몸통 모두를 갖추게 됐습니다

 

screenshoot 9

 

 

(참조 – 자기 딸로 AI를 만들다…할리우드 생명학자 이야기)

 

코믹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9900원에 아웃스탠딩의

모든 기사를 만나보세요^^”

  

(참조 9월 아웃스탠딩 기사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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