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안 읽어보시면 후회하실 기사

10개를 뽑아 봤습니다^^

 

선정 기준은 기사 조회 , 파급력,

독자님들께 전해드리는 정보의 가치,

기자의 번뜩이는 인사이트, 취재 노력 등입니다”

 

(사진=영화 '인류멸망보고서’)

(사진=영화 ‘인류멸망보고서’)

 

이번 달에는 사회 변화를 촉진하는

IT 기술 전반을 살펴볼 있는

기사가 많았는데요

 

“현재 서점에는 2018년을 전망하는

여러 책이 진열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만!

 

아웃스탠딩 기사만 읽으셔도 시대 변화에 

충분히 따라가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다른 기자가 쓴 기사를 보면서

공부 많이 하거든요 ㅎㅎ”

 

1) 2017 인공지능의 모든

2) 2018 주목해야 할 기술 트렌드 10

3) 세계 명사들의 비트코인 말말말

4) 네이버가 아주 작정하고 구글을 깠네요

5) 불법 복제, 지금 막으면 1~2 웹툰 산업은 망한다

 

6) “변화는 갑자기 오는 아니라 10 동안 쌓였다 터지는

7) 리더가 자신의 권위를 갉아먹는 방법 23가지

8) 스타트업 업무의 절반은 잡무, 잡무, 잡무!

9) 육아를 거드는 스마트 아이템

10) 7 키워드로 보는 2017 광군제

  

2017 인공지능의 모든

 

일하는모습

“기사 제목마다 인공지능이 나오고

IT 대기업들도 인공지능 얘기하고

스타트업들도 인공지능을 다루고

한국 드라마에 인공지능이 나오고”

 

“인공지능, 딥러닝, 머신러닝부터

강화학습, 비지도 학습 등등

관련 용어들도 제법 익숙해졌죠”

 

“이젠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철학자, 윤리학자, 법학자들도

인공지능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요”

 

“2016년이 알파고의 해였다면

2017년에는 이제 사회 전반에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퍼졌습니다”

 

파이팅

“그런데 말입니다!”

 

“(기자 본인을 포함) 비전공자들에게 AI란

퍽 생소하고, 뭉뚱그려진 개념이었죠.

오용되거나 남용될 때도 많았어요ㅠ.ㅠ”

 

“그래서 인공지능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screenshoot 20

 

(참조 – 2017 인공지능의 모든 것)

 

놀람

로봇 대한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아래 기사에서는 소프트뱅크가

로봇에 투자하는지 현실적인 시각을

접하실 있을 것입니다

 

screenshoot

 

“정보 혁명을 통해 소프트뱅크는

초지능을 가진 컴퓨터를 만들 겁니다.

저희는 그 기계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일본에는 이미 혼자 사는 노인이 많습니다.

2040년이면 80만 명의 노인이 혼자 살게 됩니다”

 

“도쿄에서는 한해 5000명이 고독사했고

국가적으로 5만명이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못한 죽음을 맞게 됩니다

 

“2009년에는 32000명이 자살했습니다.

일본에서의 자살률은 해마다 오르고 있어요”

 

“그리고 이처럼 사람들을 슬픔에

몰아넣는 데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요.

가장 큰 원인은 외로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

 
(참조 – 소프트뱅크는 왜 자꾸 ‘로봇’에 투자할까)

 

2. 2018 주목해야 할 기술 트렌드 10

 

여러 IT 기술의 발전으로 단시간 내에

가정과 일터에서 벌어질 변화를 짚어봤습니다.

 

황당_수정

매년 뻔한 같아도 펼쳐보면

막상 뻔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IT 업계의 기획자, 개발자라면

적응해야 하거나 적어도

알고는 있어야 하는 내용이기도 합지요ㅠㅠ”

 

(장혜림 아웃스탠딩 기자)

 

1)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공지능은? 좁은 AI

2) 좀더 성숙해지길 기다립시다, 블록체인

3) 트렌드계의 터줏대감, VR/AR/MR

4) 기업의 새 플랫폼 격전지, 대화형 플랫폼

5.)가정 침투가 관건, 사물인터넷

 

6) 제조는 테슬라, 기술은 구글, 운송업은 우버, 스마트 자동차

7) 수익을 창출하는 그 순간, 이벤트 드리븐

8) 대형 장비, 시스템을 전자화하는, 디지털 트윈

9) 컨트롤하지 마세요 실시간에 양보하세요, 보안

10) 일터에선 기계를 똑똑하게 만듭시다, BI

 

screenshoot 12

 

(참조 – 2018년 주목해야 할 기술 트렌드 10)

 

세계 명사들의 비트코인 말·말·말

 

PPT

“비트코인 광풍이 거셉니다”

 

비트코인 등 블록체인 기반한 암호화폐는

번복 불가능한 신뢰도를 보장하는

‘신뢰의 플랫폼’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참조 –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한 7가지 단상)

 

(참조 – 신뢰의 기술, 블록체인)

 

“신용와 보안, 익명성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화폐 데이터 거래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가치(돈)를 거래하는 인터넷’으로도 불리죠”

 

“하지만 자본주의 경제체제와 

국가 경제 시스템의 근본인

‘화폐’를 건드리는 문제라

여러 갑론을박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세계 명사들의 다양한 시각을

장혜림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screenshoot 3

 

“원래는 페이팔도 새로운 화폐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실패했죠.

대신 새로운 결제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 비트코인은 새로운 화폐의

위상을 어느 정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결제 시스템까진 연결되지 못했지만요”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어도

사용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다른 어떤 것보다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의 도전과제일 것입니다”

 

(피터 틸 연쇄 창업가, 벤처 투자자)

 

screenshoot 5

 

“비트코인은 악마입니다”

 

“처음에 비트코인이라는 개념을 접하고

이것이 믿을만한 ‘가치 저장소’라고

스스로를 설득시키기 위해 애썼습니다”

 

“결국 실패했고요. 한편 생각해보니,

비트코인을 사용한다고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가 풀리지 않더라고요”

 

“또 정말 새로운 형태의 돈이 필요한가요?

이를 보여주려면 현재의 화폐 교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예시 사건이 나와야 하는데, 없잖아요”

 

“경제 시스템의 허점은 있지만

지금의 초록색 지폐 자체는

자기 구실을 잘 하고 있습니다”

 

(폴 크루그만 미국 경제학자, 경제 칼럼니스트)

 

screenshoot 13

 

(참조 –  세계 명사들의 비트코인 말·말·말)

 

PPT

더불어 아웃스탠딩 기자들도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와 함께

너무 앞서 나가는 같은투자 심리 대해

아래와 같은 기사를 썼는데요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같습니다

 

(참조 – xx코인에 투자하셨다고요? 다단계에 걸려든 겁니다)

 

(참조 – 비트코인은 어떻게 해킹당하는 걸까?)

 

네이버가 아주 작정하고 구글을 깠네요

 

코믹

구글과 네이버의 경쟁은

국내 IT 벤처업계의 영원한 떡밥(?)인데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국정감사에서

여러 비판에 대해 답변하는 와중에

역차별’ 문제를 드러내기 위해 

구글과 관련한 여러 이슈를 제기했고

 

(참조 – 국감에 참석한 이해진, 벼르고 별렀던 의원들)

 

회사가 매우 이례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screenshoot 6

 

“(허위클릭, 검색어 조작 등에 대해)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구글은 검색 결과의 객관성과

공정성 투명성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는 100% 알고리듬 순위에

기반하고 있으며,

금전적 또는 정치적 압력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screenshoot 7

 

“구글은 한국에서도 모바일 운영체제 74%,

앱마켓 58%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유튜브의 경우 사용시간 측면에서

카카오톡과 네이버보다 더 많습니다”

 

“이와 더불어 광고 매출 또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사업을 잘하면

응당 거기에 맞는 세금을 내야 할 터,

하지만 구글은 얼마나 돈을 버는지

얼마나 세금을 내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저 민감하다는 이유로

공개답변을 피하고 있죠”

 

“반면 네이버는 2016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2조5920억원을 기록했고

법인세 2746억원을 납부했습니다”

 

screenshoot 15

 

(참조 – 네이버가 작정하고 구글을 깠네요)

 

5. 불법 복제, 지금 막으면

1~2 웹툰 산업은 망한다

 

쓸쓸한뒷모습

 

기사를 쓰면서 여러 웹툰의 독자로서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키지게임 시장, 음원 시장, 만화 시장 등

불법 복제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봤던 악순환이

현재 웹툰 업계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웹툰은이미지로만 구성돼 있기 때문에

다른 콘텐츠에 비해 너무나도 불법복제가 쉽습니다.

기술적으로 복제를 막는 불가능하죠

 

(B불법 사이트는 지난 5월 다음 웹툰의 트래픽을 넘어섰다. 사진=similiar web)

(B불법 사이트는 지난 5월 다음 웹툰의 트래픽을 넘어섰다. 사진=similiar web)

 

해법은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불법 복제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기업형 복제 업자를 끝까지 추적해 처벌하는 것!

 

정부가 4 산업 혁명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수십 가지 지원책을 내놓는 것보다

사업할 있는 환경 조성해 주는 것이

 100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준호 아웃스탠딩 기자)

 

screenshoot 16

 

(참조 – 불법 복제지금  막으면 1~2  웹툰 산업은 망한다)

 

“변화는 갑자기 오는 아니라

10 동안 쌓였다 터지는

 

웃음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B2B IT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분야 곳입니다

 

아마존이 세계 시장의 40~50%

차지하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구글 등이

격전을 벌이고 있는 치열한 전쟁터죠

 

후속주자들이 아마존을 따라잡기 위해

저마다의 장점을 어필하고 있는 지금,

아마존이웃기는 소리, 우리가 먹겠다

포부를 한 번 밝혔습니다

 

“클라우드 시장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기사라고 합니다^^”

 

screenshoot 9

 

변화는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고, 따라서 적응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원하든 아니든 (모든 기업이) 언젠가는

클라우드를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는 시기입니다’”

 

(앤디 재시 AWS CEO)

 

screenshoot 8

 

(참조 – “변화는 갑자기 오는  아니라 10 동안 쌓였다 터지는 )

 

리더가 자신의 권위를 갉아먹는 방법 23가지

 

그래바로그거야

아웃스탠딩 기자들은언론인이면서

‘IT벤처 업계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벤처 회사 애환을

전하는 기사를 많이 쓰게 됩니다

 

기사도 마찬가지인데요

 

윤성원 기자가리더 실수하는 23가지

유형을 풀어냈습니다

 

 

파이팅

“산업 혁명 이후,

 ‘회사에는 목표가 있고”

 

직원은 하나의 자원으로서

기계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하여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적으로

뿌리 깊게 자리 잡았는데요”

 

(사진=모던타임즈)

(사진=모던타임즈)

 

“그래서 아직도 많은 조직과 회사에서

‘인적 자원 Human Resource’이라는

오웰리언 용어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회사의 리더가 해야 할 일은

직원들에게서 회사가 원하는 역량을 뽑아내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죠”

 

“그런데 한 번 곰곰이 생각해봅시다”

 

“자신을 도구로 생각하는 리더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그 권위를 기꺼이

인정해줄 구성원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윤성원 아웃스탠딩 기자)

 

screenshoot 10 

 

(참조 –  리더가 자신의 권위를 갉아먹는 방법 23가지)

 

8. 스타트업 업무의 절반은 잡무, 잡무, 잡무!

 

screenshoot 1

 

“처음 회사를 만들었을 때였죠”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제품에 관한

온갖 아이디어를 구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깨달았습니다”

 

“회사는 제품개발 50%와

수많은 잡무 50%를 통해 세워진다는 걸”

 

“회사를 만드는 과정,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손 필요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걸”

 

(캐빈 시스트롬 인스타그램 창업자)

 

screenshoot 11

 

(참조 – 스타트업 업무의 절반은 잡무, 잡무, 잡무)

 

9. 육아를 거드는 스마트 아이템

 

screenshoot 2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하단 말이 있죠.

(하지만) 핵가족화로 인해

공동체의 도움을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사람을 완벽하게 대체할 순 없겠지만,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육아 서비스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는 내가 완벽하게 해야 하는

엄마만의 업무가 아니고,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눠서

협업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저도 독박 육아를 하면서

혼자 육아를 한다는 외로움

잘 해야 한다는 강박감에 많이 힘들어했는데요”

 

“적극적으로 육아 관련 서비스를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들이면서

정신적으로 더욱 건강해졌습니다”

 

‘내가 더 육아를 잘해야지’ 하는 채찍질보단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내가 더

편해져야겠다, 이런 편안한 마음을

가지시길…!”

 

(양효진 베베템 CEO)

 

기사에는 아래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1) 열이 나는 아이를 지켜볼

2) 아기 옷이 많은 알려준다

3) 온도를 보여주는 친절한 젖병

4) 너희가 유축을 아느냐

5) 아기가 우는지 알려줘

 

6) 아이를 스마트하게 재우는

7) 양치, 어떻게 가르쳐야 하지?

8) 유모차는 첨단을 달리지

9) 카시트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10)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주는 팔찌

 

screenshoot 19

 

(참조 – 육아를 거드는 스마트 아이템)

 

10. 7 키워드로 보는 2017 광군제

 

손가락을치며

“지난해부터 징둥(京)을 비롯한

중국의 거의 모든 전자상거래 업체들도

11월 11일에 빅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중국 전역의 온라인 쇼핑 축제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날이겠죠 ㅎㅎ”

 

“이번 기사는 다양한 언론 기사 중

주요 키워드 7개를 선정해 이번 솽스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송운 아웃스탠딩 객원기자)

 

1) 숫자 : 알리바바 솽스이 전체 거래액은 28 

2) 물류 : 당일 배송 처리 주문 3.66억건(전체 45%)

3) 공수도 : 마윈이 출연한 22분짜리 솽스이 홍보 영상

4) 억위안 클럽 : 1억위안(168) 브랜드 167.

                              1위는 애플한국은 단 2개 브랜드.

 

5) 훈계공산당 관영 매체 “인민을 위해 할인율을 낮춰라!”

6) 신경전알리바바와 징둥은 매출 산정 문제로 서로 디스

7) 신소매 : 옴니 채널 전략의 중국 버전. 유니클로 짱짱맨

 

screenshoot 14

 

(참조 –  7개 키워드로 보는 2017 광군제)

 

웃음

“지금까지 아웃스탠딩이 추천하는

지난 11월의 기사를 살펴봤는데요.

앞으로도 더 알찬 기사로 독자님들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성 충성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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