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방의 첫 번째 사업 아이템은

전월세 중개서비스가 아니었습니다.

 

(사진=직방)

(사진=직방)

 

누구나 위젯 형태로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를 통해

물건을 팔 수 있는 서비스 포스트딜이었습니다.

 

얼핏 봤을 때는 그럴 듯 했지만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는 터라

기술적인 구현이 어려웠고

규모감 있는 거래를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안성우 대표는 팀원들을 불러모아

솔직하게 사업이 안될 것 같다 이야기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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