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가고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는데요. ^^

 

서비스 정책변경에 관해

공지를 드리고자 포스팅을 올립니다.

 

일하는모습_수정

저희는 지난해 8월 

부분유료화를 시도한 바 있습니다.

 

관련 정책에 따르면 프리미엄 회원은

월 8~10개의 기획/프리미엄 포스팅과

사이트 내 모든 포스팅에 대한 열람이 가능하고

일반 회원은 최신 일주일치

포스팅에 대한 열람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프리미엄 포스팅은 이런 식으로

‘프리미엄’이란 워터마크를 달았죠.

 

참1

 

스마트폰

그러다가 “프리미엄 회원에 대한

차별화된 혜택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고

기획/프리미엄 포스팅 숫자를 조금씩 늘렸는데요.

 

웃음

어느덧 그 비중이 최신 일주일치

포스팅 중 절반 가까이 도달됐습니다. ^^;;

 

일하는모습

그래서 내부적으로 논의를 했습니다. 

 

그 결과 “프리미엄 기사임을 표시하는 것보다

공개형 기사임을 표시하는 게

합당하겠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는데요. 

 

웃음

앞으로는 공개형 기사에

워터마크를 표시하고자 합니다.  

 

관련 이미지는 아직 만들지 않았으나

아마 이런 식으로 달릴 것 같습니다.

 

참2

 

여기까지가 정책변경에 관한 건인데요. 

 

일부 독자님들께서는 다음과 같은

우려를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놀람

“프리미엄 포스팅이 사라지면

볼만한 콘텐츠가 사라지는 것 아냐”

 

파이팅

그렇지 않습니다. ^^

 

끊임없는 자기 혁신을 통해

콘텐츠 퀄리티를 높일 것입니다.

 

특히 기획포스팅을 강화하고자 하며

모바일앱, 데이터베이스 등

추가 프리미엄 전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커피

“앞으로 계속 유료기사만 올라오는 것 아냐”

 

놀람

그렇지 않습니다. ^^

 

기존 부분유료화 정책을 유지하면서

최신 일주일치 포스팅의 폐쇄/공개 비중을 

50대 50 수준으로 맞출 것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기자채용을 통해

콘텐츠 저변 및 숫자를 늘릴 것입니다.

 

노트북

이번 정책변경은 현재 불균형한 상태를 수정하고

좀 더 세련된 서비스 운영을 하는 게

주 목적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정책변경은 연휴가 끝나는

10월16일 적용할 예정인데요. 

 

궁금_수정

혹시 이와 관련해 질문과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 게시판, 이메일을 통해 말씀주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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