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산업이 그렇습니다만

특히 IT산업은 철저히 분업화됐습니다.

 

최신기술과 집단지성의 총아로서

하나의 기업이 모든 제품개발 과정에 관여할 수 없으며

수많은 보완자를 참여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주 큰 틀로 보자면 판을 깔아주는 자와

판 위에서 활동하는 자로 구분 가능합니다. 

 

(사진=픽사베이, 아웃스탠딩)

(사진=픽사베이, 아웃스탠딩)

 

전자의 경우 플랫폼사와 배급사,

후자의 경우 개발사와 콘텐츠사인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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