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 스튜디오시드(studioXID) 대표는

네이버, 구글을 거친 쟁쟁한 디자이너였죠.

 

(김수 스튜디오시드 CEO, 사진=김수)

(김수 스튜디오시드 CEO, 사진=김수)

 

그런 그가 구글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내가 만든 나의 툴로 디자이너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싶다!’고요.

 

그리곤 팀을 영차영차 모아서

코딩이 필요 없는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를 개발했습니다.

 

pielo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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