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전 세계 IT업계를 강타했던

가장 큰 빅뉴스는 아마도

중국의 SNS·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텐센트의 슈퍼셀 인수였을 것입니다.

 

텐센트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하고 있던

슈퍼셀 지분 72.2%를 85억7000만달러,

약 10조원에 인수했는데요.

 

(이 딜에 넷마블도 뛰어들었었지만, 텐센트를 이기진 못했다고. 사진=슈퍼셀)

(이 딜에 넷마블도 뛰어들었었지만, 텐센트를 이기진 못했다고. 사진=슈퍼셀)

 

이번 거래을 통해 텐센트는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시장 전체에서

전 세계 최대 사업자로 부상하게 됐으며

 

중국 내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게임 업체 ‘넷이즈’와 경쟁할 수 있는

강력한 모바일게임 IP(지적재산권)를

손에 넣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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