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즐겨 보는 해외 미디어인

‘쿼츠’에 13일 라인(Line)의

기업공개 관련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사진=쿼츠)

(사진=쿼츠)

 

이 기사는 ‘쿼츠’가 어떤 미디어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기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라인'이 뭔지 모를 미국 대중들도 많을 건데

어떤 서비스인지는 매우 짧게만 언급한 후,

 

라인의 기업공개는 더 이상의 성장이

쉽지 않음을 뜻한다고 설명합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