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벤처 창업자들이 그렇긴 하지만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은

유독 극적인 부분이 많은 인물입니다.

 

몇 가지 요소를 거론하자면

첫 번째로 52살 창업을 했다는 점이죠.

 

(사진=맥도날드)

(사진=맥도날드)

 

나름 견실하게 수익을 내던

영업 대행사 대표이면서도,

조만간 은퇴가 멀지 않았으면서도,

새로운 비즈니스에 자기 인생을 베팅했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흔히 상상할 수 있는

고학력-고스펙 경영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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