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녀석이 의대에 들어갔습니다.

그게 벌써 2년 전 일인데요.

 

당시 이런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능글

“이제 고생길 시작이네.

면허 따고 의사 되는 거야?”

 

웃음

“글쎄. 난 의사도 좋지만

의학에 좀 더 관심이 있어서”

 

놀람

“의학? 교수님들 보면

의사로 일하시면서도

연구 병행하시는 것 같던데

네 장래희망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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