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Capture 2017-02-01 AM 11.57.50

 

“저희는 에이전시(대행사) 업계에

오래 몸담아 오다보니 이 시장이 원하는

타이밍과 단가 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시험적으로 진행해왔던

기업들로부터 ‘시리즈 단위’로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기도 하죠”

 

“브랜디드 콘텐츠(기업의 콘텐츠형 광고)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커질겁니다!”

 

(배윤식 쉐어하우스 대표)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