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통신사들의 숙원은

인터넷 서비스 분야에서의 성과입니다.

 

현대 통신사업은 망을 관리하는 사업(ISP)과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사업(ICP)으로 나뉘는데요.

 

전자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고

후자가 네이버, 카카오, 지마켓, 옥션 등이죠.

 

전자의 경우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이미 시장이 3대 과점사업자로 정리가 됐고

해외진출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더 큰 성장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반면 후자의 경우 경쟁시장으로서

매해 기술혁신과 진보가 이뤄지고 있으며

기존 비즈니스 인프라와의 결합이 가능한 한편

해외진출 또한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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