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콘텐츠산업 분야

빅뉴스가 하나 나왔습니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에게

총 355억원을 투자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알리바바는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신주 87만주를

주당 4만808원에 매입하고

지분율 4%를 보유하게 되는데요. 

 

자료1

 

투자배경을 살펴보면

일단 재무적인 지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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