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3사는 IT벤처업계에서

가장 몸집이 큰 사업자인데요.

 

이미 60~70조원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매년 15~20%씩 성장하고 있는,

B2C 전자상거래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행보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6사

 

쿠팡은 배송과 물류를 내재화한

로켓배송 사업에 사운을 걸었고요.

 

티몬은 사모펀드와 대기업을

투자자로 영입해 맞불 작전을 놓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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