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_수정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지난 3월 말 새로운 멤버를

공개모집한다는 포스팅을 올린 바 있는데요.  

 

웃음_수정

적임자 세 분이 합류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윤성원 기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짜잔~!~!

 

그2

 

귀에연필

윤성원님의 커리어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자면

MBN 기획실에서 미디어 전략을 담당했으며

 

그림4

 

뉴미디어 스타트업인 피키캐스트에서

뉴스 및 시사 콘텐츠 제작을,

 

(사진=피키캐스트)

(사진=피키캐스트)

 

또다른 뉴미디어 스타트업인 FAVE에서

비즈니스 및 교양 콘텐츠 제작을 맡았습니다.

 

(사진=FAVE)

(사진=FAVE)

 

면접 및 적응기간동안 느꼈던

윤성원님에 대한 인상은

올라운드 플레이어라는 점인데요.

 

*올라운드 플레이어

 

어느 포지션에 있어도

자기 역할을 수행해내는 축구선수.

 

뭐랄까, 능력과 태도 모두

흠 잡을 만한 게 없다고나 할까. 

 

(사진=박지성)

(사진=박지성)

 

웃음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유통, 비즈니스 등

업무전반에 대한 이해가 매우 높았고요.

 

상대적으로 작문실력은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완전 기우였습니다.

 

웬만한 기자 못지 않게 글을 잘 쓰시더라고요.

 

(참조 – SNS로 수백억원을 버는 남자, 게리 베이너척)

 

각종 비즈니스 개념 및 사례를

아웃스탠딩 모토 그대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능력이 매우 탁월했습니다.

 

음료수한잔

그리고 이런 일화가 있었습니다. 

 

저희 업무용 노트북이

신형 2개, 구형 1개가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가위바위보로 

구형 노트북 받는 사람을 정하기로 했는데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동료에게 

“나는 아무거나 상관없다”며 양보하더라고요. 

 

(새 걸로 사고 싶었지만 20번도 안쓴거라서.. ㅠㅠ 사진=아웃스탠딩)

(주인공. 새 걸로 사고 싶었지만 20번도 안쓴거라서.. ㅠㅠ 사진=아웃스탠딩)

 

정말 요즘 시대 찾아볼 수 없는 분입니다. 

 

그렇다면 윤성원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이며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기본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독자님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기본

“안녕하세요. 윤성원이라고 합니다”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전공하면서

요즘 시대에 어울리는 미디어의 등장을 갈망했고

4년 넘는 커리어 기간동안 관련 업무를 했는데요”

 

“지금까지 경험을 잘 살려

좋은 콘텐츠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하는모습_수정

“어떤 계기로 아웃스탠딩에 지원하게 됐나요?”

 

일하는모습

“앞서 말했듯이 요즘 시대에 어울리는 

미디어에 합류해 공헌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요”

 

“아웃스탠딩은 그 도전 최전선에

서있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코믹스럽게

“동의합니다. ㅎㅎ”

 

기본

“ㅎㅎ”

 

물음표

“합류과정에서 에피소드나 기억남는 게 있나요?”

 

기본

“이번에 저를 포함해

세 분이 아웃스탠딩에 합류했는데요”

 

“총 6명의 멤버가 비슷한 열정을 가지면서

각각 독특한 개성 및 차이가 있다고 느꼈어요”

 

(다음주에 공개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다음주에 공개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능글맞은모습

“재미있는 회사생활이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능글_수정

“3주 가량 체험을 해보니 느낌이 어떠세요?”

 

“기대보다 좋았는지 나빴는지,

기존 직장과 다른 점은 없는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말이죠”

 

파이팅

“예상은 했지만 훨씬 더 치열하게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아웃스탠딩 멤버 안에서,

그리고 미디어 생태계 안에서

저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 포인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고민이 많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웃음_수정

“고민과 부담이 느껴지는 답변이네요. ㅎㅎ

앞으로 어떤 기사를 쓰고 싶나요?”

 

“아웃스탠딩은 최대한 창작자의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기본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콘텐츠를 만드는 것,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보다는 독자님들께

그리고 IT업계,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분들께

정말 필요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일하는모습

“독자님들께 필요하지 않은 기사는

열정을 다해 쓰더라도 빛이 바랄테니까요”

 

“이를 위해선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고, 최선을 다해 전달해야겠죠”

 

궁금_수정

“혹시 IT 외 다른 관심사가 있나요?”

 

웃음

“기본적으로 책, 영화, 드라마 등

여타 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많고

요즘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진=JYP)

(사진=JYP)

 

코믹스럽게

“대답을 들으면서 정말 똑똑하시다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깨네요. ㅎㅎ”

 

웃음

“ㅎㅎ”

 

웃음

“콘텐츠 창작자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궁금해하는모습

“제가 가진 생각을 꺼내놓고,

사람들과 소통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창작자는 대화로는

다 전달할 수 없는 영역의 문제들을

글로, 이미지로, 때로는 소리로 전달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기본

“때론 그 안에 저의 편견이나

부족한 부분이 포함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늘 독자님들의 의견을 경청해서

저 개인도 인간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가락을치며

“와.. 넘 멋진 답변입니다. 저 또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이 배우고 있네요”

 

“그렇다면 콘텐츠 창작자로서

자신의 강점을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일하는모습

“저는 제가 아날로그 세대와

디지털 세대의 중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화책을 보며 자랐지만

이제는 웹툰이 더 익숙한”

 

(사진=대털)

(사진=대털)

 

“책을 좋아하지만

전자책에도 관심이 많은”

 

(사진=리디북스)

(사진=리디북스)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지만

짧은 동영상 콘텐츠도 좋아하는 사람이죠”

 

(사진=72초)

(사진=72초)

 

궁금해하는모습

“또 전통매체에서 내려져오는

콘텐츠 제작방법을 배웠지만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생태계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있기도 하고요”

 

“이 묘한 포지션이 묻어나는 기사를 쓰고 싶어요”

 

기본

“맞습니다. 우리 모두는

전환기에 유년기를 보냈죠”

 

궁금_수정

“그런데 성원님은

어떤 기자가 되고 싶으세요”

 

기본

“기자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이를 확인해서

대중의 언어로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기자’는 ‘기획자’적인 면모를

가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런 말을 미리 던지는 게 부담되긴 하지만

‘기획자적인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본_수정

“알겠습니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무엇이죠?”

 

파이팅

“우선 신뢰 받는 기자가 되는 게 최우선 목표고요”

 

“아웃스탠딩이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웃음

“마지막으로 독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일하는모습

“지금 당장 독자님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통해

한 사람이 인간적으로도

성숙할 수 있다는 보여주고 싶습니다”

 

기본

“응원, 비판,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옙. 저도 감사합니다”

 

“이로써 아웃스탠딩에

또 한 분의 인재가 합류하게 됐습니다”

 

“윤성원님과 같은 분과 일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고, 또 감사합니다”

 

웃음

“회사와 구성원 사이 갑을관계를

논하는 것 자체가 구태의연한 발상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회사가 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구성원이 회사를 사랑해주고

열심히 해줘야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응원

“고로 아웃스탠딩이 을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님이 성장하고 잘 될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능글맞은모습

“견마지로까지야.. ㅎㅎ 감사합니다”

 

웃음

“아래는 성원님 페이스북 주소와 이메일인데요”

 

“팔로우하셔서 좋은 소식 많이 들으시고

제보거리 있으면 많이 많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윤성원 기자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omewon.yoon

윤성원 기자 이메일 : somewon@outstand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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