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호로위츠의 저서 <하드띵> 중에서

굉장히 인상적이라 여러 차례

반복해서 본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회사가 상장을 했으나 제품판매 저조로

어떻게든 매출을 늘려야 하는 상황!

 

세일즈 담당 임원을 채용하는 도중에

'마크 크래니'라는 사람을 만나는데요.

 

그는 일반적인 실리콘밸리 인재상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사진=링크드인)

(사진=링크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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