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콩 포대를 실은 트럭 한 대가

골목을 돌아 들어가는 걸 보지 못했다면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를 그냥 지나쳤을 겁니다.

 

(사진=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

(사진=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

 

그만큼 단번에 알아보긴 어려운 곳이었죠.

독산역 앞, 공장이었던 건물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트럭을 따라 들어가니 비로소

적갈색 외벽, 손잡이 없는 금속 자동문,

검은색 글씨로 박힌 회사 이름

‘스트롱홀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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