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바로그거야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코믹스럽게

“우리는 지난 8월9일 첫 비즈니스 모델로 

정기구독 상품을 내놓은 바 있는데요”

 

“무료 이용자는 1주일치

최신기사 열람이 가능한 반면

정기구독 이용자는 사이트 내 모든 기사와

독점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고 여기에 추가로

오프라인 행사 할인권이 제공되는 식이었죠”

 

짜증_수정

“업계에서 거의 처음으로 시도되는

부분유료화 모델이라

내부적으로 걱정도 우려도 참 많았습니다”

 

“이제 약 두 달이 지났죠”

 

노트북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큰 성과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안착을 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고도화할 것인가 고민입니다”

 

“그래서 정기구독자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자 하는데요”

 

하트

“많이 바쁘시겠지만

딱 1~2분만 시간을 내주신다면

소중한 의견을 사이트 운영에 적극 반영,

더 좋은 콘텐츠, 더 좋은 서비스 선보이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 부탁드립니다”

 

설문, 종료됐습니다!

 

 

파이팅_수정

“설문결과는 일주일 후

사이트에 표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