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센치한 기분이었습니다.

내일 지구가 망한다니까요.

 

(사진=Vivos)

(사진=Vivos)

 

초록빛 가로수, 파란 하늘도 못 보는 걸까요.

새벽도 아닌데 그런 착잡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잠시 지배인님의 다그침만 가득했지만요.

 

한숨

“지윤 씨. 문 닫아야지!”

 

정신 차려야지, 일하는 중이니까.

아니, 내일 지구가 망한다니까요ㅠㅠ

오히려 내일 지구가 망한다니까

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문을 닫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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