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어느 날입니다.제가 한창 O2O 분야를 취재했던 때죠. 모바일 앱으로 버튼만 누르면 택시를 부르고 (카카오택시) 셰프 음식을 배달주문 하듯이, (플래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