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시장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2014년 중반부터 징후가 보였습니다.

 

거품, 버블, 스테로이드

그 어떤 것으로 부르든지,

 

스타트업 시장은  

호황 중 호황을 맞았다가 2016년

본격적으로 하향세를 탔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 사이에

벤처캐피탈 회사들이 투자한

IT 회사 수가 반토막 났습니다.

투자 횟수와 액수가 전보다 절반정도 줄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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