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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굴(oyster)’이라고 봅니다.

겉보기엔 지저분하고 불투명해요”

 

500 스타트업 파트너이자

한국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팀 채 파트너의 말입니다.

 

(사진=위키피디아)

(굴에서 진주 캐내기, 사진=위키피디아)

 

그는 이 굴같은 시장에 손을

직접 넣어서 걷어내보면

진주가 묻혀있다고도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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