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많은 스타트업들의 사업 목표로

내세우는 말이지만, 

'선한 목적 의식'은 결코 성공을

담보해주지 않습니다.

 

장래가 유망했던 치과 의사가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며

창업한 비바리퍼블리카도

사업 초기 두 서비스가 연달아 실패했고

 

비바리퍼블리카가 초기에 만들었던 서비스 다vote. 카카오에서 비슷한 서비스가 나와서 다vote도 나오고 카카오 서비스도 망한 슬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비바리퍼블리카가 초기에 만들었던 서비스 다vote. 카카오에서 비슷한 서비스가 나와서 다vote도 나오고 카카오 서비스도 망한 슬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세번째 시도한 간편 송금 ‘토스’를

제가 처음 접했을 때도

‘뜻은 좋으나 이게 과연?’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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