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건 대표를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것은

상당히 이상지향적이라는 점입니다.

 

일단 널리 알려진 것처럼

전 직업이 치과의사죠.

 

집안이 어렵고 공부는 잘해서

의대생의 길을 걸었는데

단순 이러한 이유로 인생을 걸기에는

너무 아까웠다고 합니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사진=비바리퍼블리카)

 

그리고 회사 이름도 비바리퍼블리카,

프랑스 대혁명 시기

"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를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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